본문 바로가기

야구/야구이야기

NC다이노스 강진성 타율1위 강광회 주심 아들 드디어 터지네요 !!

반응형

반갑습니다 보금자리입니다 오늘은 현제 프로야구 타율 1위를 하고 있는 NC다이노스 강진성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름만 들었을때는 강진성이 누구지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저 또한 이름을 듣고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ㅋ 어찌되었건 시즌을 치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현제 타율1위를 달리고 있늑 강진성은 정말 노력으로 이자리까지 올라온 선수라서 더욱 애정이가고 계속 잘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럼 엔씨다이노스 강진성 선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성은 키180 몸무게81로 그냥 일반적인 야구선수 몸을 갖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서울 다동 초등학교와 잠신중학교 때에는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경기고 에 들어가서도 주전으로 활약을 하였고 1학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으며 스타덤에 오른 신일고 하주석(한화)과는 서울권 라이벌 구도를 이뤘었고 2010 세계 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대표팀에 2학년으로 뽑힌 선수는 강진성과 하주석 둘뿐이었습니다 그만큼 잘한만큼 슬럼프도 빨리 온거 같습니다 고3병이라고 하여야 하나 싶을 정도로 성적이 좋지않았고 그렇지만 잠재력있는선수
처음에는 유격을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거치다가 3루수에 안착하였고 3루수도 좋지만 우익수로서도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먼가 부족함이 있는 강진성이었습니다 본인이 가장 답답했겠지만 스스로는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배트가 쉽게 나왔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12 신인드레프트 4라운드에서 33순위로 NC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선수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NC다이노스에 입단하자마자 타고난 재능만큼 프로 무대 적응도 빨랐습니다 NC가 퓨처스리그에서 보낸 2012년 강진성은 주전 3루수로 활약하며 80경기 4홈런 19타점에 타율 0.274, 장타율 0.416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4홈런과 0.416의 장타율은 그해 NC 고졸 신인 가운데 가장 좋은 기록을 하였으니까요 그리고 바로 2013시즌 뒤 군 복무를 위해 입단한 경찰야구단에선 유승안 감독의 권유로 포수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였습니다 수비로써는 그닥 한자리를 차지 할만큼의 실력이 되지 못해 장점인 타격 재능과 강한 어깨를 살려 공격형 포수로 키워보려는 의도였습니다 입단 첫해(2014년) 강진성은 퓨처스 82경기에서 타율 0.320에 6홈런 35타점 장타율 0.533을 기록하면서 포수로써의 재능도 충분하겠구나 하였습니다 그렇게 군복무를 다하고2015년 9월 전역하자마자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하면서 또 다시 강진성에 시련이 왔습니다 수술 이후 일 년을 통째로 쉬었고 재활을 마치고 2017년 스프링캠프에서 ‘포스트 김태군’ 경쟁에 참가했지만 오랫동안 포수 한우물만 판 선수들과 경쟁에서 이기긴 쉽지 않았고 캠프가 끝난 뒤 강진성은 김경문 당시 감독의 권유로 다시 내야수로 자릴 옮겼지만 송구 불안을 이유로 외야로 포지션을 바꿨습니다 몇번의 포지션 변경으로 강진성 스스로도 힘들어 했고 그러면 그럴수록 팀에서도 자리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매년 1군과 2군을 오가며 좀처럼 자릴 잡지 못한 강진성은 2020 시즌을 앞두고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도 했다고 합니 다 아버지인 강광회 심판위원 와 얘길 나눴고 평생 야구만 할 것도 아닌데, 편하게 마음먹으라고 그후 올해는 한번 후회 없이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어떻게든 잘해야만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열심히 했으니까 편하게 생각하자고 마음을 바꿨어요 라도 말을 하였습니다

후회 없는 시즌을 만들기 위해 강진성은 과감한 변화부터 시도하였습니다 이동욱 감독과 상의해 특유의 레그킥 타격자세를 가감버리고 노스텝으로 폼을 바꿨습니다 정말 힘든일인데 강진성도 먼거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겼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 햠니다  하체가 안정되니까 떨어지는 공에도 안타를 칠 수 있게 됐고 자신감이 생기니 좋은 타구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강진성은 좋은 활약의 비결로 멘탈과 자신감 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자신감은 대타 홈런에서 시작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5월 8일과 10일 LG전에서 2경기 연속 대타로 나가 홈런을 날렸고 13일 KT 전에선 마무리 투수 이대은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까지 때리면서 강진성이라는 존재를 확실히 알렸고 드디어 포텐이 터졌다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강진성은 5일 대전 한화이글스생명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면서 강진성은 규정타석에 진입했고 멀티히트로 올 시즌 타율은 0.443(83타수 31안타). 이날 KIA타이거즈전에서 4타수 1안타를 때린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0.438)를 제치고 타격 1위로 올라섯습니다 NC 창단 멤버인 강진성은 9년 만에 드디어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게된겁니다 ㅋ

정말 강진성을 보면 예전 이승엽 선수가 말했던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정말 힘들시기를 한단계 한단계 올라온 강진성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밑바닥 까지 찍어보았기 때문에 이제는 위로 올라갈일만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를 위해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하고 받아들여서 사용한다는게 프로야구 선수가 힘들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아버지인 강광회 주심도 야구선수 출신이라서 이런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언을 그렇게 해준것 같습니다 아직 시즌이 30경기도 하지않은 상황에서 너무 호들갑이 아니냐 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강진성 선수가 9년간 포기를 하지않고 노력을 하여 여기 까지 온거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니다 이대로 쭉 가길 바랍니다 NC다이노스 강진성 화이팅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