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야구/야구이야기

삼성라이온즈 허윤동 대체 선발 1군서 자리잡을까??

반응형

반갑습니다 보금자리입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지금 2명의 선발투수가 부상으로 인해 선발투수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체 선발로 오늘 신인 허윤동 선수가 나온다하여 기대감 반 우려감 반 서로 다른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백정현 을 대신하고 나온다고 하는데 오늘 어떤 모습을 보일지 저도 많이 궁금합니다 그럼 삼성라이온즈 허윤동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윤동은 키 181 몸무게 90 으로 다부진 체격을 갖고 있습니다 유신고등학교 출신으로 동료인 우완 정통파 투수 KT 소형준 과 함께  원투펀치로 활약하였습니다 허윤동은 제74회청룡기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강릉고와의 결승전서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2안타 6탈삼진 2볼넷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으로 7대0 완승을 이끌었고 130㎞대 중반으로 빠른 구속은 아니었지만 낮게 제구되는 안정감 있는 피칭이 고교투수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릉고가 팀타율 3할6푼3리의 엄청났는데도 불구하고 안정된 피칭을 하면서 이목을 끌었습니다. 항상 부족한걸 생각 하면서 공을 던지는걸 보면 정말 노력을 많이하는 선수로 보였습니다. 허윤동은 청룡기에서 결승전 포함 5경기에서 21이닝 동안 방어율 제로를 유지하며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을 전부 받았습니다
경기 후 허윤동은 1회부터 최대한 침착하게 던지자고 마음 먹었다. 개인적으로 볼넷을 가장 싫어하는데 볼넷 없이 꾸준히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데에 중점을 뒀고 소형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길게 던지고 싶었다 지난 황금사자기 때보다 투구 밸런스가 많이 좋아졌고 제구에 대한 자신감도 늘었다 제구만 유지하면 충분히 좋은 투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정말 자신의 공에대한 자부심도 강하고 믿음도 있는 허윤동이 었습니다

허윤동이 워낙 실력이 좋았기 때문에  18세이하 야구월드컵에도 뽑혔습니다 하지만 9일동안 5경기에 등판해 211구를 던져 혹사논란이 거론되었습니다 나름 고교시절에도 많이 던지긴 했지만 나름 관리를 하면서 던졌는데 9일동안 너무 과하게 공을 던지게 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허윤동 본인은 괜찮다고 하였지만 그렇게 허윤동은 2020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5순위로 삼성라이온즈로 오게 되었습니다 계약금 1억 5000만원에 계약을 하여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 하였습니다 구속이 조금 느려서 구속을 늘리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2군에서 생활을 하다가 기회가되면 1군에 올릴예정이 었습니다 허윤동은 2군에서 3경기 12이닝을 던져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75이고 실점은 단 1점 뿐이었고, 피안타율도 1할9푼에 불과했고 탈삼진은 14개를 잡아내면서 신인 답지 않은 배짱을 과시하면서 1군에 올라갈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라이블리와 백정현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삼성라이온즈 선발투수가 부족하면서 2군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허윤동을 그냥 둘리가 없습니다 어제 경기가 끝나자마자 삼성라이온즈 허삼영감독은 오늘 28일 선발투수로 허윤동을 낙점하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대체선발로 끝이날지 아니면 이번을 계기로 1군에서 선발투수 한자리를 잡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기회가 왔으니 확실히 보여주어야 하는건 허윤동이 더 잘알고 있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허윤동은 롤모델로 왼손 투수 이승호 선수라고 하였습니다 공이 빠르지는 않지만 안타를 많이 맞지 않고 잘 던지신다 나도 프로에 가서 그렇게 던지고 싶다 라며 예전 인터뷰에서 말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부족한점을 자기 스스로가 잘알고 그걸 이용을 잘하여 좋은 피칭을 하는 선수라서 오늘 롯데자이언츠 와의 경기가 정말 기다려 지는것 같습니다 최채흥 원태인 그리고 허윤동까지 만약 잘던진다면 삼성라이온즈 선발진은 정말 막강하게 만들어 질수 있을것입니다 오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합니다 허윤동 선수 화이팅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