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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야구이야기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데이타 야구 알기나 알고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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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보금자리입니다 야구가 5월5일 개막하고 각팀당 3연전을 치뤘습니다 3연전만 보고 판단하기엔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보고 정말 한숨밖에 안나왔습니다 보면서 이게 프로야구 인지 아니면 동네야구를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많은 준비를 하였다고 하여 기대를 했는데 이건 실망의 강도가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허삼영 감독의 이상한 데이타 야구를 보면서 정말 팬으로써 답답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5월5일 개막전을 패배한후 6일날 인터뷰를 보면 상대 선발투수 드류 루친스키가 보더라인에 들어오는 좋은 제구를 보여주며 잘 던졌다 우리도 준비를 많이했지만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판단미스를 말을 하였습니다 4회 1사 2루에 NC 모창민 타석 때 3볼이 나왔고 고의4구를 고민했는데 그대로 밀고갔고 풀카운트에서 안타를 맞았다라며 감독이 정확한 메세지를 주지 못해서 그렇다 그리고 두 가지가 더 있다고 했지만 선수 기용 관련 문제기 때문에 추가로 언급은 안하면서 연습 경기와는 너무달랐고 시행착오를 할 각오가 돼 있다 처음부터 잘하기는 어렵다 선수들이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감독으로써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자신이 초보감독이고 현장감각이 부족하여 지금도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 밖에 안듭니다 당연히 연습경기랑은 차이가 있는게 당연한거고 야구가 결과론적 이야기를 하는거지만 이건 누가 봐도 나는 초보감독이니 이해해 주십시오 라고 대놓고 광고하는거 같아 보입니다 이러면 선수들이 감독을 믿고 경기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경기에선 정말 당황스러울 정도의야구를 보여준 허삼영 감독이었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감독이 되면서 부터 데이타야구를 하겠다면서 선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를 보면 정말 데이타야구 인지 아니면 이거 그냥 기록을 대입해서 혹시나 터지지 않을까 하는 그냥 실험을 하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타자들이 정말 식물타선이라서 변화를 줘야하는건 이해를 할수 있는 부분이나 김동엽을 1번타자로 배치를 시키는걸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러프가 가고 난후 삼성라이온즈에 나름 한방을 칠수 있는 선수는 김동엽외엔 없습니다 각각 타순마다 해야할 역할이 있는것인데 이건 문책성 타순이라면 이해를 하지만 변칙성 타순 변경이라곤 생각 할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성공을 했다면 달라 졌겠지만 결국 실패를 하였고 정규리그에서 사용할만한 실험은 아니라고 보는데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멀티포지션을 강조한 허삼영 감독이었습니다 멀티 포지션 정말 좋은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데이타를 보고 운영을 하여야 하는데 어제 최영진을 죄익수로 내는걸 보고 정말 생각이 있긴한가 싶었습니다 내야수 1루 3루만 보던 선수를 하루 아침에 좌익수로 보내어 수비를 하라고 하면 잘할수 있다고 생각 한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야구 는 정말 기록에만 의존하면 안되고 선수의 심리적 상황까지 어느정도는 생각 하여 운영을 하여야 하는데 허삼영감독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단순히 그냥 기록을 보고 야구게임을 하듯 접목 시키믄거 같습니다 그리고 9회 선발투수인 뷰캐넌을 타자로 내보냈습니다 대타로 메이저리그 있을때 홈런을 2방 때린적이 있다라는 이거 하나로 그렇 무모한행동을 한거라고 보여집니다 이게 정말 프로야구에 나올만한게 맞나 싶습니다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게 너무 강해서 일까요?? 비상식적인 감독의 주문에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선수라도 20년 이상 야구를 해왔는데 갑자기 말도 안되는 감독의 작전과 운영 방식을 이해하기 어렵고 따라 갈수도 없을거 같습니다

2020시즌을 시작하기 전 정말 기대를 많이 하였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감이 너무 많이 드는거 같습니다 초보감독 밑에서 선수들도 제대로 따라주지 않는거 같고 올해도 삼성라이온즈는 하위권에 머물을것 같습니다 3경기 밖에 안했지만 올해 삼성라이온즈 실력을 다 보여준거 같아서 삼성라이온즈팬으로써 너무 안타깝습니다 대책도 그닥 없어 보이고 선수들도 그닥 야구를 열심히 할려고 하는것 같지도 않고 답답하네요 차라리 그냥 2군 감독 오치아이가 올라와서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삼성연구소 허30 등등 이제 다른 타팀 팬들이 삼성라이온즈를 부르는 별명이 하나 하나 늘어가고 있습니다 좋은걸로 별명이 붙여져야 하는데 말이죠 어찌되었건 2020시즌은 시작하였고 3연패 했으니 더 이상은 허삼영감독이 야구게임을 하듯 선수를 운영하지 않고 정말 본인이 좋아하는 데이터 야구를 하길 바랍니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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