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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야구이야기

한화이글스 박상원 기합소리 KT 쿠에바스 조롱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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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보금자리입니다 프로야구가 개막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다보니 여러가지 사건사고?? 들이 많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화이글스 박상원 선수의 기합소리로 인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중들이 많이 있다면 소리가 그렇게 심하게 들리지 않을텐데 무관중이다 보니 선수들의 말들이 심하게 들리다보니 이런 상황이 발생한거 같습니다

21일 수원에서 열린 한화와 KT의 프로야구 시즌 3차전 에서 일이 일어났습니바 한화가 9-4로 앞선 9회말 박상원이 구원 투수로 등판했는데 박상원은 공을 던질 때마다 기합을 넣는 것으로 유명한 선수입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관중이 있다면 응원 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았겠지만 무관중 경기가 열리며 박상원의 기합이 너무나 크게 들리는것입니다
이에 대해 한용덕 한화 감독도 박상원의 기합 소리는 경기 중에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 이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상원 선수 자신이 상대팀에 미안해서인지 아니면 논란이 되어서 인지 이전경기인 롯데전에서 경기가 끝나고 미안함을 표시하는 제스처를 취해서 한용덕 감독은 박상원 선수를 나무랐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건 한용덕 감독이 잘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경기 KT와의 경기에서 박상원은 이날도 큰 소리를 내며 공을 던졌습니다 그때 중계화면에 상대팀 KT의 더그아웃에 있는 외국인 투수 쿠에바스가 잡혔는데 쿠에바스는 크게 웃더니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보기에 따라선 박상원의 기합을 조롱하는 것으로도 보였습니다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상대팀 감독인 한용덕감독이 항의하였습니다 쿠에바스가 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투수출신으로써 충분이 이해를 할수 있는 부분인데 그걸 놀리듯 하는 행동은 아닌거 같습니다

메이저리그 와 우리나라는 다른점이 많습니다 이런 한국문화를 외국인선수들에게 강요를 할순 없지만 같은 야구인으로써 동업자정신으로 다가가면 이해할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건이 더욱 대두가 되는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일이 논란이 될만한가 싶기도 한데 일은 일어났으니 서로 좋게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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