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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이모저모

비트코인 반감기 오를까?? 3차 반감기 지나면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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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보금자리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사태가 장기화가 되어가다보니 안전자산으로 돈을 묶어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주식 부동산 으로 쏠렸던 돈이 다시 금과 가상화페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려 투자를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국가경기는 자꾸 나빠지고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실물경제에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는게 보이니 사람들은 다른 투자방식을 찾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예전엔 채권이나 금 을 사서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하였지만 세월이 흐르고 트렌드도 바뀌다보니 그때 등장한게 비트코인 가상화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한때 비트코인을 안하면 바보라는 소리를 듣던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오르던 시절 돈만 넣어두면 돈이 올라가는 정말 돈놓고 돈먹기 시절이 있었죠 하지만 거품이 빠지고 지금은 누구도 비트코인을 주 투자처로 하는 사람은 없어 졌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이후 다시 디지털 금 이라는 말로 다시 조금 관심을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21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지난 20일 오후 5시20분 비트코인은 7115만달러(86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때 6500달러까지 내려갔던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7000달러를 넘겨 7200달러를 터치하고 주말 한때 7200달러 후반대를 기록했던 비트코인 시세는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미국 증시 하락 등 세계 정세가 급변할 때마다 반대로 가격이 상승했었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이 심화했을 때나,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됐을 때,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홍콩 민주화 운동 때가 대표적이었습니다 그만큼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으로 생각 하고 투자금액이 비트코인으로 몰리는 경향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해 6월 비트코인이 1만3000달러까지 올랐을 때는 중동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이란의 미 무인기 격추로 전쟁이 나는거 아니냐는 불안감에 비트코인에 돈이 몰렸기 때문입니다 중국 춘제 종료 이후부터 본격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로 1만달러를 넘기면 다시한번 안전자산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어졌지만 7000달러까지 떨어져 연일 폭락 장세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하락과 증시 불안 속에 비트코인이 더 내려갈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더이상 안전자산으로 보기엔 아직은 부족한면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달은 비트코인의 세번째 반감기가 돌아옵니다
반감기는 암호화폐 채굴에 따른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기로 채굴양이 줄어드니 시세를 끌어올릴 수 있는 호재로 여겨지지만 하지만 가격 상승을 일으킬 만한 수요가 적은 상황입니다 지난 2012·2016년 등 1, 2차 반감기 사례에 비춰보면 시장은 예상대로 상승은 없었습니다 모두가 아는 호재는 호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거래소인 바이낸스의 거래량이 조정을 거쳐 최근 평균 44억달러에서 17억달러로 낮아졌습니다 한때 100억달러 가까움 거래량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만큼 사람들이 비트코인 과 암호화페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어 투자를 꺼려 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렇게 거래량이 떨어지면 당연히 상승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비트코인 을 말하면 그냥 투자처가 아닌 그냥 도박??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페가 원래 취지와 다르게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원래 비트코인과 가상화페의 우리경제에 끼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 한데 준비가 부족하고 우우죽순 생기다보니 현재의 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이후 비트코인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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